terminal
그래픽 파일 탐색기가 등장하기 훨씬 전부터, 사람들은 까만 화면에 짧은 두 글자 명령어를 입력하며 컴퓨터를 다뤘습니다.
ls 명령은 현재 폴더의 내용을 나열해, 그 안에 있는 모든 파일과 하위 폴더를 보여줍니다. 사람들이 디렉터리 안에 뭐가 있는지 끊임없이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는 아마도 컴퓨팅 역사 전체를 통틀어 가장 자주 입력되는 명령 중 하나일 것입니다. 옵션을 추가하면 동작이 확장되는데, 숨김 파일을 보여주는 -a나 크기·권한 같은 상세 정보를 보여주는 -l이 그 예입니다.
'go'와 'hi'는 실제 터미널 명령 체계에서 아무 기능도 없는 지어낸 단어입니다. 대조를 통해 진짜 정답을 돋보이게 하려고 여기 포함되었을 뿐이죠.
ls -a나 ls -l처럼 대시로 시작하는 옵션으로 명령을 확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는 것은 초보자들이 가장 먼저 익히는 터미널 문법 중 하나이며, 이는 거의 모든 다른 명령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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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의 약자일까요?현재 위치의 전체 경로를 알려주는 명령어는?옛 편집기의 검색 명령 표기(g/re/p)에서 이름을 따온 이 도구는?세로 막대 기호(|)로 쓰는 이 기능의 이름은?리눅스·맥에서 명령 앞에 붙여 일시적으로 최고 권한을 빌리는, '샌드위치 만들어 줘' 만화 밈으로도 유명한 이 단어는?지구 반대편의 서버에 내 터미널로 접속해 그 컴퓨터를 직접 조작할 수 있게 해주는, 암호화된 원격 접속 도구는?API 테스트의 단골이자 'URL을 보다(see URL)'라는 발음의 말장난인 이 명령어는?인터넷 가이드에 자주 등장하는 'chmod 777'이 위험하다고 하는 이유는?프로세스 번호와 함께 쓰는 이 명령어는?몇 글자만 치고 어떤 키를 누르면 나머지가 자동으로 완성될까요?해당 명령의 공식 설명서를 바로 열어주는 명령어는?터미널에서 가장 간단한 방법은?Quration — Quration AI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