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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dipity(세렌디피티)"는 행운의 우연, 즉 전혀 다른 것을 찾다가, 혹은 아무것도 특별히 찾고 있지 않다가 가치 있거나 즐거운 무언가를 우연히 발견하는 것을 묘사합니다. 이 단어는 운과 발견, 그리고 유쾌한 놀라움을 한꺼번에 담고 있어서 다른 여러 언어로 깔끔하게 한 단어로 옮기기 어려운 단어로 자주 인용됩니다.
"Boredom(지루함)"과 "certainty(확실함)"는 각각 권태와 자신 있는 확신이라는 전혀 다른 감정적·인지적 상태를 묘사할 뿐, 우연한 발견과는 무관하기 때문에 이 개념에는 명백히 맞지 않습니다.
이 단어는 18세기에 작가 호레이스 월폴이 "세렌디프의 세 왕자"라는 페르시아 동화를 읽고 만들어낸 말입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계속 우연히 행운의 발견을 하는데, 덕분에 영어는 바로 그런 종류의 운을 가리키는 영구적인 단어를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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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어로 번역이 어려운 영어 표현이 있습니다. 억지로 감동을 짜내 오글거리게 만드는 느낌은?Quration — Quration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