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112는 한국 경찰 출동 시스템으로 바로 연결되며, 범죄·절도·신변 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위치를 정확히 설명하지 못해도 신고 위치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가 아닌 언어로도 통역 지원이 되니 언어 때문에 신고를 망설일 필요는 없습니다.
119는 화재와 응급 의료를 위한 완전히 다른 대응 체계로, 경찰이 아니라 구급차와 소방관이 움직입니다. 120은 서울 다산콜센터처럼 일반 행정 안내 전화로 연결되는데, 일상적인 문의에는 유용하지만 진행 중인 범죄를 신고하는 용도는 아닙니다.
도움이 되는 습관 하나: 112를 미리 휴대폰에 저장해두면, 급박한 상황에서 번호를 찾느라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health
한국에서 스마트폰이 갑자기 크게 울리며 지진·폭우·실종경보 등을 알리는 문자가 옵니다. 이것의 정체는?한국에서 밤이나 주말에 갑자기 아픈데 문 연 병원·약국을 찾기 어려울 때, 지역 응급의료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는 대표 번호·서비스는?한국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감기약·소화제 같은 상비약을, 편의점에서도 일부 살 수 있게 한 제도가 있습니다. 이런 약을 뭐라 부를까요?한국 건강보험 가입자는 일정 주기로 무료(또는 저비용)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제도의 이름은?한국 병원·약국에서 결제할 때, 외국인등록증과 함께 준비하면 좋은 것은? (건강보험 혜택을 제대로 받기 위해)한국에서 처방받은 약을 받을 때, 병원 옆에 꼭 붙어 있는 곳에서 약을 짓습니다. 처방전을 가지고 가는 이곳은?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백신 접종·기초 건강상담·결핵검진 등 공공 보건 서비스를 비교적 저렴하게 받을 수 있는 지역 기관은?한국에서 아플 때 흔히 권유받는 것이 있습니다. 피로·몸살에 '이것 한 대 맞고 가라'며 병원에서 자주 권하는, 한국 특유의 진료 문화는?한국의 겨울, 난방을 켠 실내에서 특히 주의해야 할 안전 사고가 있습니다. 밀폐된 공간과 연소 기구에서 위험한 것은?한국 건강보험·국민연금 등을 총괄해 보험료를 부과·징수하는 공공기관에 문의할 때 쓰는 대표 상담 번호는?한국에서 밤에 갑자기 아이가 열이 나거나 다쳤을 때, 늦은 시간에도 소아 진료를 볼 수 있도록 운영하는 병원을 뭐라고 부를까요?한국의 건강보험은 진료비를 나라와 환자가 나눠 냅니다. 이때 환자가 내는 몫과 대비되는, 보험 적용이 안 돼 전액 환자가 부담하는 항목을 뭐라 할까요?Quration — Quration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