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ratio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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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사무소 방문 날, 준비물을 다 챙겼는데도 자주 놓치는 것이 있습니다. 신청서에 붙일 이것은?

여권 규격 증명사진
외국인등록·연장 등 다수 민원에 규격 사진(3.5×4.5cm)이 필요합니다. 사무소 근처 사진관과 즉석 부스가 괜히 있는 게 아니죠. 지갑에 여분 두 장은 외국인 생활의 보험입니다.

한국의 출입국 신청서는 발급될 카드나 기록에 사진이 쓰이고 신원을 서류와 함께 확인해야 하므로, 여권용 증명사진을 실물로 첨부하도록 요구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계약서나 증명서, 수수료를 챙기는 데 비해 사진은 사소해 보여 놓치기 쉬운 부분이지만, 빠뜨리면 신청 자체가 그 자리에서 반려될 수 있습니다.

가족사진이나 반려동물 사진은 출입국 서류에서 아무런 공식적 기능이 없으며, 그럴듯하게 들리도록 만든 오답일 뿐입니다.

하이코리아는 절차별로 필요한 서류 목록을 공개하고 있고, 오래 거주한 외국인들은 바로 이 항목을 가장 자주 빠뜨린다는 걸 알기 때문에 여권용 여분 사진을 미리 몇 장 챙겨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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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개인 식별번호 체계에서, 외국인등록증을 받으면 부여되는 13자리 번호의 이름은?한국을 잠시 떠났다 돌아올 계획이라면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등록 외국인의 재입국과 관련해 맞는 설명은?한국에서 운전을 하고 싶은 외국인. 맞는 설명은?행정 서류의 한국어가 어려울 때, 외국인 주민을 위한 통·번역과 생활 상담을 지원하는 대표 기관은?한국에서 세금 관련 업무(연말정산 환급 확인, 소득 증명 등)를 처리하는 국세청의 온라인 서비스는?한국에 91일 이상 머무는 외국인에게 사실상 '한국 생활의 열쇠'가 되는 카드가 있습니다. 은행 계좌, 휴대폰 개통, 병원까지 대부분 이것을 요구하는데요. 입국 후 90일 안에 신청해야 하는 이것은?비자 연장, 체류 자격 변경, 외국인등록 — 한국의 출입국 업무를 온라인으로 예약·신청하는 공식 사이트는?이사를 했다면 한국에서는 새 주소를 신고해야 합니다. 외국인등록을 한 외국인의 경우, 이사 후 며칠 이내에 체류지 변경 신고를 해야 할까요?한국 웹사이트 가입이나 정부 서비스 이용에서 외국인이 처음 마주치는 큰 벽이 있습니다. 이름과 생년월일만으로는 안 되고, 휴대폰이 '본인 명의'여야 통과되는 이 절차는?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받는 서류 중, 외국인에게 '내가 여기 산다는 공식 증명'으로 쓰이는 대표 서류는?한국의 공공·금융 사이트를 쓰다 보면 자주 마주치는 것: 본인 확인용 전자 인증서입니다. 과거 '공인인증서'로 불리며 악명 높았던 이것의 현재 세대 이름은?한국 체류 중 비자에 적힌 체류 기간이 다가옵니다. 연장 신청은 언제부터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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