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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현재 체류 기간이 끝나기 전에 미리 체류 연장을 신청할 수 있게 해주며, 하이코리아에서는 보통 만료일로부터 대략 넉 달 전부터 신청 창구를 엽니다. 미리 신청해두면 출입국 담당자가 심사할 시간을 벌 수 있고, 추가 서류를 요청받더라도 여유를 가질 수 있어 마감 직전에 쫓기는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만료일 다음 날까지 기다린다는 것은 이미 불법체류가 시작됐다는 뜻으로, 벌금이 부과되고 이후 비자 발급이나 입국 자체가 막힐 수 있습니다. 또 '언제든, 심지어 몇 년 뒤에라도' 신청할 수 있다는 발상은 적법한 체류 자격이 인쇄된 날짜에 그대로 끝나버리며 그 이후에는 체류 자격을 상실한다는 사실을 무시한 것입니다.
단 하루의 불법체류라도 한국 출입국 시스템에 기록으로 남아 수년간 따라다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 체류자들은 기억에만 의존하기보다 카드 만료일 몇 주 전부터 휴대폰 알림을 맞춰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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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행정 서비스를 한곳에서 처리하는 온라인 민원 포털의 이름은 숫자가 들어갑니다. 각종 증명서 발급의 관문인 이곳은?출입국 관련 궁금증을 전화로 물을 수 있는 외국인종합안내센터가 있습니다. 20개 언어로 상담해 주는 이 번호는?한국에서 아르바이트든 취업이든, 일을 하려면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무엇일까요?한국 생활이 길어지면 듣게 되는 단어,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이것을 이수하면 생기는 대표적 혜택은?출입국사무소 방문 날, 준비물을 다 챙겼는데도 자주 놓치는 것이 있습니다. 신청서에 붙일 이것은?한국의 개인 식별번호 체계에서, 외국인등록증을 받으면 부여되는 13자리 번호의 이름은?한국을 잠시 떠났다 돌아올 계획이라면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등록 외국인의 재입국과 관련해 맞는 설명은?한국에서 운전을 하고 싶은 외국인. 맞는 설명은?행정 서류의 한국어가 어려울 때, 외국인 주민을 위한 통·번역과 생활 상담을 지원하는 대표 기관은?한국에서 세금 관련 업무(연말정산 환급 확인, 소득 증명 등)를 처리하는 국세청의 온라인 서비스는?한국에 91일 이상 머무는 외국인에게 사실상 '한국 생활의 열쇠'가 되는 카드가 있습니다. 은행 계좌, 휴대폰 개통, 병원까지 대부분 이것을 요구하는데요. 입국 후 90일 안에 신청해야 하는 이것은?비자 연장, 체류 자격 변경, 외국인등록 — 한국의 출입국 업무를 온라인으로 예약·신청하는 공식 사이트는?Quration — Quration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