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ratio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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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는 색깔로 역할이 나뉩니다. 도심을 가로지르는 장거리 '간선버스'는 주로 무슨 색일까요?

파란색
서울 버스는 파랑(간선, 장거리·주요 도로), 초록(지선, 동네·지하철 연계), 빨강(광역, 수도권 외곽↔도심), 노랑(순환)으로 구분됩니다. 색만 봐도 대략의 경로 성격을 알 수 있어 익숙해지면 편합니다.

서울의 버스 시스템은 한눈에 노선의 역할을 알 수 있도록 색으로 구분합니다. 파란색 버스는 도심의 주요 도로를 따라 장거리를 오가는 간선 노선, 초록색 버스는 동네를 다니며 지하철역과 연결되는 지선 노선, 빨간색 버스는 외곽과 도심을 잇는 광역 노선, 노란색 버스는 한 구역 안에서 짧게 순환하는 노선입니다. 따라서 파란색은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대용량 간선 노선임을 나타냅니다.

노란색과 검은색은 여기서 정답이 아닙니다. 노란색은 장거리 간선 노선이 아니라 짧은 순환 노선을 뜻하고, 검은색은 서울 버스 색상 체계에서 아예 노선 구분 색으로 쓰이지 않습니다.

이 네 가지 색 체계를 알고 나면 지도를 확인하기도 전에 그 버스의 대략적인 용도를 짐작하는 데 정말로 유용한 지름길이 됩니다. 색상 하나만으로도 도심을 가로지르는 장거리 노선인지 동네를 도는 짧은 순환 노선인지 힌트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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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이사·생활 중 반드시 부딪히는 것이 쓰레기 배출입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 때 대부분 지역에서 필요한 것은?한국 집의 수돗물에 대해 흔히 갖는 오해가 있습니다. 사실에 가까운 것은?그릇·문구·청소용품·수납함까지 생활에 필요한 소소한 것들을 대부분 1,000~5,000원대에 파는, 정착 초기 살림 장만의 성지로 불리는 한국의 저가 생활용품점은?한국에서 스마트폰 지도를 켤 때, 세계적으로 익숙한 구글 지도의 도보·대중교통 길찾기가 유독 부실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한국인들이 실제로 쓰는 지도 앱은?한국에서 친구를 사귀고, 회사 업무를 주고받고, 심지어 병원 예약 안내까지 오는 '국민 메신저'는? 이게 없으면 소통이 어려울 정도입니다.한국의 온라인 은행·정부 서비스에서 본인 확인을 할 때 쓰는 방식이 최근 크게 바뀌었습니다. 예전 '공인인증서'를 대체해 지금 널리 쓰는 것은?한국에서 중고 가구·가전을 싸게 구하거나, 이사하며 쓰던 물건을 동네 이웃에게 파는 데 가장 많이 쓰는 '동네 기반 중고거래' 앱은?한국에서 지하철·버스·택시, 심지어 편의점 결제까지 하나로 해결하는 '만능 교통카드'가 있습니다. 편의점에서 사서 현금을 충전해 쓰는 이 선불카드의 대표 이름은?한국 대중교통의 최대 혜택 중 하나. 버스에서 내릴 때 카드를 단말기에 대지 않으면 이 혜택을 놓치고 다음에 요금을 더 낼 수도 있습니다. 무엇을 지키기 위한 것일까요?서울 지하철 요금은 왜 목적지에 따라 달라질까요? 한국 도시철도 요금의 기본 원리는?밤늦게 길에서 택시가 안 잡힐 때 한국인 대부분이 여는 앱이 있습니다. 목적지를 입력하면 근처 택시를 불러주고 요금·경로까지 보여주는 국민 택시 호출 앱은?집에서 한국 음식을 시켜 먹을 때, 치킨부터 마라탕까지 문 앞으로 배달해 주는 대표 배달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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