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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3사(SKT·KT·LGU+)보다 저렴하게 휴대폰을 쓰고 싶은 외국인·유학생에게 인기인, 같은 통신망을 빌려 싸게 파는 서비스를 뭐라고 부를까요?

알뜰폰(MVNO)
알뜰폰(MVNO)은 대형 통신사의 망을 빌려 저렴한 요금제를 파는 사업자입니다. 통신 품질은 원 통신망과 같고 요금은 훨씬 쌉니다. 개통에는 외국인등록증이 필요하며, 등록증 발급 전에는 여권으로 개통 가능한 선불(프리페이드) 유심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어로 '알뜰폰'이라 불리는 알뜰통신사(MVNO)는 SKT, KT, LGU+ 세 주요 통신사로부터 망 용량을 도매로 빌려 더 저렴한 가격에 재판매하는 저가 통신사로, 물리적으로는 완전히 같은 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월 요금은 저렴해도 신호 품질과 커버리지는 동일합니다. 이는 대형 통신사들이 여유 망 용량을 임대해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구조이며, 알뜰폰 업체는 자체 인프라를 갖추는 대신 순전히 가격과 요금제 유연성으로 경쟁합니다.

공중전화와 로밍폰은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 공중전화는 동전이나 카드로 이용하는 공공전화이고, 로밍은 해외에 나갔을 때 본국 통신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가리키며, 둘 다 국내 저가 요금제와는 무관합니다.

알뜰폰 개통에는 보통 외국인등록증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직 등록증이 없는 신규 이주민은 여권만으로 개통 가능한 선불 유심으로 시작했다가 등록증이 나오면 더 저렴한 알뜰폰 요금제로 갈아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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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편의점(GS25·CU·세븐일레븐)은 단순히 물건만 파는 곳이 아닙니다. 다음 중 편의점에서 '실제로 되는' 일이 아닌 것은?한국 지하철·버스에는 비워두는 것이 예의로 여겨지는 특정 좌석이 있습니다. 자리가 비어 있어도 앉지 않는 것이 좋은 이 좌석은?서울 버스는 색깔로 역할이 나뉩니다. 도심을 가로지르는 장거리 '간선버스'는 주로 무슨 색일까요?한국에서 이사·생활 중 반드시 부딪히는 것이 쓰레기 배출입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 때 대부분 지역에서 필요한 것은?한국 집의 수돗물에 대해 흔히 갖는 오해가 있습니다. 사실에 가까운 것은?그릇·문구·청소용품·수납함까지 생활에 필요한 소소한 것들을 대부분 1,000~5,000원대에 파는, 정착 초기 살림 장만의 성지로 불리는 한국의 저가 생활용품점은?한국에서 스마트폰 지도를 켤 때, 세계적으로 익숙한 구글 지도의 도보·대중교통 길찾기가 유독 부실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한국인들이 실제로 쓰는 지도 앱은?한국에서 친구를 사귀고, 회사 업무를 주고받고, 심지어 병원 예약 안내까지 오는 '국민 메신저'는? 이게 없으면 소통이 어려울 정도입니다.한국의 온라인 은행·정부 서비스에서 본인 확인을 할 때 쓰는 방식이 최근 크게 바뀌었습니다. 예전 '공인인증서'를 대체해 지금 널리 쓰는 것은?한국에서 중고 가구·가전을 싸게 구하거나, 이사하며 쓰던 물건을 동네 이웃에게 파는 데 가장 많이 쓰는 '동네 기반 중고거래' 앱은?한국에서 지하철·버스·택시, 심지어 편의점 결제까지 하나로 해결하는 '만능 교통카드'가 있습니다. 편의점에서 사서 현금을 충전해 쓰는 이 선불카드의 대표 이름은?한국 대중교통의 최대 혜택 중 하나. 버스에서 내릴 때 카드를 단말기에 대지 않으면 이 혜택을 놓치고 다음에 요금을 더 낼 수도 있습니다. 무엇을 지키기 위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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